자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세현 아산시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4/02 [14:55]
▲ 오세현 아산시장이 코로나19 예방접종 확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는 2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 발생 및 예방접종 추진상황, 향후 접종계획 ▲백신예방접종센터 운영 문제점 및 개선 대책 ▲자가격리자 관리 현황 ▲국소별 방역추진 및 지원현황 등에 대해 논의됐다.

 

오 시장은 “지난 1일부터 백신종합센터에서 만 7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행되고 있다”며 “일부 운영상 문제점에 대해 조속한 대책을 마련,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읍면동별 백신접종 일정에 맞게 차량 및 공무원을 배치 운영하고 있다”며 “처음부터 끝까지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편의 제공에도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강조했다.

 

재난대책본부 회의 종료 후 오 시장은 보건소에서 시민들의 백신 접종 불신을 해소하고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받았다.

 

아산시보건소는 1일 17시 기준 1차 접종 대상자 2만5699명 중 동의자 2만280명으로 4046명 접종을 완료, 15.7%의 접종률을 나타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4/02 [14:55]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