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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3개 기업체와 로컬푸드 소비확대 업무 협약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4/02 [07:50]
▲  각 기업체 대표들과 오세현 아산시장 © 아산뉴스


 - 오마샤리프화장품(주), ㈜화승케미칼, ㈜대륙제관 참여 -

 

 아산시가 지난 1일 관내 업체 ▲오마샤리프화장품(주) ▲㈜화승케미칼 ▲㈜대륙제관과 푸드플랜 활성화 및 로컬푸드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와 민간 기업체·공공기관 간 로컬푸트 소비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은 이번이 세 번째로, 이날 협약식에는 오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각 기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앞서 시는 아산테크노, 인주, 득산, 도고 4개 농공·산업단지와 1차 업무협약을, 순천향대학교와 2차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3차 업무협약으로 시에서 추진 중인 ‘아산시 푸드플랜 2022’ 정책이 한층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아산시는 기업체의 로컬푸드 소비 확대를 위한 생산자-소비자 교류행사 추진, 기업 단체급식 관련 공급기반 마련 및 지원을 약속했으며, 각 기업체는 로컬푸드 소비확대를 위해 시와 협의해 CSR(기업의 사회책임) 사업을 발굴하고 기업급식에 지역농산물 공급이 확대되도록 노력키로 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9년 ‘아산시 푸드플랜 2022’를 발표한 후 ▲생산농가 2000호 육성을 위한 생산자 실태조사 ▲지역 내 소비 1000억 원 달성을 위한 단체급식 공급 ▲지역 내 일반 소비자 공급을 위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추진 등 공급기반 마련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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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2 [07:5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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