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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올해 산림일자리 2600명 창출…만 18세 이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3/26 [07:52]
▲   © 아산뉴스

 

- 산림재해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안전 분야 공공인력 확충 -

 

  충남도는 올해 327억 원을 투입, 18개 분야 2600여 명의 산림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 창출은 산림재해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분야 공공인력 확충과 산림서비스의 공공성 강화, 신산업육성 기반에 중점을 뒀다.

 

주요 일자리는 산림재해 예방을 담당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800명 △산불감시원 675명 △예찰방제단 48명 등이다.

 

산림자원화 활용을 위해서도 △공공산림가꾸기 164명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128명 등을 고용한다.

 

이와 함께 저소득층과 청년실업자 등 취약계층에 대해 유아숲 해설사, 목재 이용 운영관리원, 산촌생태마을 운영매니저 등 양질의 산림 일자리를 제공한다.

 

도는 분야별 교육훈련을 통해 산림전문가로 양성, 안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산림분야 일자리는 각 시·군별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분야별로 선발하며, 신청은 신청 지자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주민을 대상으로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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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6 [07:5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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