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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김승우 총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3/25 [12:46]
▲ 순천향대학교 김승우 총장이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기 위해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하며 손팻말을 들고 있다.<사진=순천향대>     © 아산뉴스

 

 순천향대학교 김승우 총장은 25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기 위해 대한민국 외교부가 진행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응기 충남테크노파크 원장으로부터 다음 참여자로 지목을 받은 김 총장은 ‘코로나19 극복! 순천향이 함께 합니다’라는 응원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참여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의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외교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과 응원 문구를 통해 철저한 위생관리로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응원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총장은 “해가 바뀐 후에도 코로나19 감염병의 장기화로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고 대학도 전례 없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며 “순천향대는 뉴노멀 블렌디드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교육 혁신에 앞장서며 앞으로도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장은 다음 참여자로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이문수 원장과 부속 부천병원 신응진 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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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5 [12:4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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