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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도 정부 예산확보 활동 본격 시동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3/24 [17:50]
▲ 오세현 시장이 국회를 방문해 문진석·이명수·강훈식 의원과 복기왕 비서실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아산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내년도 국비확보와 지역의 주요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본격적인 잰걸음 행보에 나섰다.

 

2022년은 민선 7기의 마지막 해로, 시민들이 염원하는 현안사업의 해결과 민선 8기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미래 신산업·대규모 SOC사업 등에 대한 정부 예산확보는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오 시장은 지난 24일 국회를 찾아, 충청권 국회의원인 어기구(당진), 문진석(천안)과 지역구 의원인 이명수·강훈식 의원을 방문했고, 복기왕 국회의장 비서실장을 만나 주요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회 차원의 노력을 요청했다.

 

오 시장이 요청한 아산의 주요 사업은 △아산세무서 원도심 신축이전 △국립경찰병원 아산병원 설립 △아산남부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 △충무교 경관계획 사업비 반영 건의 △서부내륙 민자 고속도로 아산 신창IC 설치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제품 기술개발 예타 선정 등 굵직한 지역 현안들이다.

 

오 시장은 지역구 의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난해, 정당을 초월한 지원 덕에 올해 많은 정부 예산을 확보해 아산시의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추진동력을 얻었다”면서 올해에도 변함없는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아산시는 내년 국비확보 목표를 1조4000억 원으로 설정하고 정부 예산 편성 순기에 맞는 체계적 로드맵을 수립했다.

 

지난 2월 정부 예산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시작으로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신규 미래먹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논거를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 국회의원과의 유대관계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는 중이다.

 

아산시는 또 국비확보 목표 달성을 위해 부처단계에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에 방문해 사업 필요성과 적합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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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4 [17:5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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