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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IC 진입도로 조성 박차…공정률 18%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1/03/24 [07:32]
▲ 아산 IC 진입도로 조성계획 위치도<제공 아산시>     © 아산뉴스

 

 아산 IC 진입도로 조성이 속도를 내고 있다.

 

아산시는 지난해 7월 아산~천안 고속도로 개통을 앞두고 시비 400억 원을 투입해 원도심과 모종동 및 배방읍 일원에서 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는 0.8㎞ 왕복 2차 아산 IC 진입도로(대로 2-17호) 개설공사를 착공했다.

 

2022년 6월 개통을 목표로 순차적으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올해 4월 가교운영 예정으로 현재 공정률은 18%다.

 

도로가 개통되면 지·정체가 심각한 국도21호선 온천대로를 이용하지 않고 직접 고속도로로 진·출입이 가능해져 온양온천의 관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모종·풍기지구 도시개발사업 등으로 교통량이 증가해 발생하는 병목 현상에 대한 대책과 시를 대표할 수 있는 명품도로 계획을 동시에 수립하고 있다”며 “아산시 첫 관문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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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4 [07:3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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