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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쓰레기 불법투기감시단 32명 활동 개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3/23 [08:15]
▲ <아산시청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가 관내 무단투기 근절과 올바른 분리배출문화 확립을 위해 본격적으로 생활 쓰레기 불법투기감시단을 운영한다.

 

불법투기감시단 사업은 무단투기, 불법소각 등 폐기물 불법처리행위에 대한 감시를 통해 시민의식 개선과 공공일자리 창출을 주요 목표로 한다.

 

올해 불법투기감시단은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총 32명이 투입되며 청소담당 공무원과 함께 지도점검 업무, 무단투기 폐기물 파봉작업, 민원다발지역 감시 및 계도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봄철 영농부산물·폐비닐·생활폐기물 등에 대한 불법 소각행위를 점검하고, 주민계도를 실시하는 등 미세먼지로부터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단속도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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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3 [08:1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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