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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재배… 묘삼 채굴‧종자 파종 서둘러야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3/21 [17:17]

 - 충남농업기술원,  평균기온 높고 강수량 많아 출아 빨라질 듯 -

 

 충남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예년에 비해 평균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많아 인삼 출아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묘삼 채굴과 종자 파종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이 기상청에서 발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3월 상‧중순 평균기온은 2도(℃)가량 높았고, 강수량은 39.4㎜ 더 많았다.

 

인삼 묘삼은 뇌두가 출현하기 전 채굴해야 하며, 모잘록병과 잿빛곰팡이병 발생을 경감하기 위해서는 묘삼 이식 전날 등록된 약제로 침지소독한 후 하루 음건해 이식해야 한다.

 

바로 이식이 어려울 경우에는 영하 2도 정도의 저온저장고에 보관, 조기 발현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인삼 포장의 토양 수분 과다하거나 기온 저하 등의 기상변화가 심할 때는 병해충 피해가 우려되므로 기상예보에 맞춰 이식 날짜를 정해 작업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 관계자는 “지난해 가을에 파종하지 못한 농가들은 봄 파종을 하고, 이식 및 해가림 설치 작업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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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1 [17:1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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