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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배움터 되는 아산행복교육지구 운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3/15 [17:10]
▲     ©아산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이문희 교육장)이 마을과 학교가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마을이 배움터가 돼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2021학년도 아산행복교육지구를 운영한다.

 

아산행복교육지구는 아이들을 중심으로 학교, 마을, 지방자치단체가 함께하는 공동 가치 실현을 위해 아산시와 아산교육지원청이 협력해 공동 예산으로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5년 차 운영으로, 2017년 지역 자원 조사, 아산 행복교육 거버넌스 구축, 마을 학교를 운영 등 마을교육공동체 기반 조성을 시작으로 시민참여학교·마을학교 운영, 각양각색 특색교육활동·마을교육과정·아산 행복체험버스 운영 지원, 마을교육자원 자료 개발·보급, 마을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연수 등을 진행한다.

 

‘2021 상반기 연수’는 오는 17일 오전 10시,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80명의 마을교사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동방초, 온양천도초, 온양용화중, 아산중 등 27개 학교와 29개 마을 체험처의 마을교사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마을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하게 된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와 마을이 상호 협력하고 지원하는 마을 교육 생태계를 기반으로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력을 함께 높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높이는 마을교육공동체를 적극 운영·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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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5 [17:1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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