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환경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국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3/15 [08:15]
▲ <아산시청 전경>     ©아산뉴스

 

 아산시가 2021년 국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 사업에 선정돼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첫발을 내딛게 됐다.

 

이번 공모 사업은 국립특수교육원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아산시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면서 총 1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앞서 시는 2020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 아산시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 연구를 실시, 장애인 평생교육에 대한 수요 및 인식 설문조사 등을 통해 장애인 평생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 올해 장애인 기관·단체와 협력해 제과 제빵 등 장애인 평생교육 7개 강좌를 운영 중이다.

 

아산시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은 ▲장애인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과 접근성 강화를 위한 ‘장애인 평생교육 온라인 환경 구축’ ▲장애 유형별 평생교육 지원 및 확대 운영을 위한 ‘맞춤형 장애인 평생교육 추진’ ▲강사 및 종사자 전문성 강화와 장애인 기관·단체의 협력체계 구축을 담은 ‘장애인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 ▲교육 관리 및 홍보 강화 등을 포함하는 ‘장애인 평생교육의 체계적 관리’ 등이 포함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3/15 [08:15]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