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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긴급위기 학생 통합사례관리 협의회 개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3/1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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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희) 교육복지지원센터는 11일, 긴급위기학생의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교육복지 통합사례관리 연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아산시청 및 온양5동 사회복지과,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아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아산교육지원청Wee센터, 온양용화중학교, 총 9개 기관 13명의 실무진이 참석했다

 

실무진들은 위기학생 가정의 정신건강, 생계어려움, 법적비자문제 등의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와 위기 문제에 대한 기관별 서비스 자원을 공유하고 대상자에게 가장 적절한 공적서비스 지원과 민간서비스가 연계되는 방안 모색 마련을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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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1 [17:2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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