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소식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의당장학회, 음봉면에 34년째 장학금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3/02 [09:24]

 한세예스24문화재단의 ‘의당장학회’가 2일 음봉면(면장 이헌호) 우수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올해까지 34년간 총 37명의 지역 출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

 

올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별도의 수여식은 갖지 않고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통장과 우편으로 개별 전달했다.

 

의당장학회는 고(故) 김기홍 박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부인인 고(故) 이윤재 여사가 1988년 설립해 매년 아산시 음봉면 출신 고등학생 3명과 대학교 진학 학생 1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의당 김기홍 박사는 1921년 함경북도 명천에서 출생, 임상병리학 선각자로 1969년 한국헌혈협회(대한혈액관리협회)를 발족해 체계적인 헌혈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등 의학계에 큰 발자취를 남기신 분으로 1986년 타계했다.

 

김동국 의당장학회 운영위원장(한양대학교 명예교수)은 학생들에게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학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3/02 [09:24]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