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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출산가구에 교통안전용품 지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2/26 [07:53]
▲     © 아산뉴스

 

 아산시가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유아를 대상으로 교통안전용품을 지원한다.

 

2021년 신생아를 둔 가구 자녀를 대상으로 협약기관인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을 통해 0~7세용 카시트가 지원되며, 카시트를 희망하지 않을 시 어린이 안전세트(안전벨트 조절기, 구급용품)가 대체 지원된다.

 

영유아 교통안전용품은 2022년 1월 28일까지 신생아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상시 신청접수 가능하며, 매주 금요일 접수한 신청자의 자격 여부 확인 후 7일 이내로 신청자 물품수령지로 배송된다.

 

시 관계자는 "2018년부터 영유아 유아보호용 장구 장착이 의무화됐다“며 ”해당 가구에서는 적극적으로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부터 총 780여 가구를 대상으로 교통안전용품을 지원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 자격이 되는 출생신고 민원인을 대상으로 안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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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6 [07:5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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