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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복지환경위, 축산농가 목소리 청취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2/25 [19:50]
▲     © 아산뉴스

 

 아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조미경)가 지난 24일 복지환경위 회의실에서 아산시 축산업단체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산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처리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추진 관련 조례개정 내용에 대한 면담 요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간담회는 복지환경위원회 조미경 위원장, 김희영 부의장, 김영애 의원, 윤원준 의원과 관계 공무원, 축산업단체 관계자(아산시 낙농연합회 회장 임승희 외 3명)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행‘아산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처리에 관한 조례’에서 가축 축종변경 사항을 완화해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해 달라는 축산농가의 목소리를 청취, 반영 가능 여부 검토 및 기타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 교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를 주재한 조미경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축산농가의 가축 축종변경 문제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과 애로사항 등을 적극 반영해 현실에 알맞은 조례로 개정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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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5 [19:5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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