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의회, 24일 제227회 임시회 마무리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2/24 [14:33]
▲     © 아산뉴스

 

- 조례안 등 32건 심의, 2021년 주요업무계획 청취 -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 제227회 임시회가 24일 8일간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 2021년도 업무보고 청취에 이어 의원발의 12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10건, 기타 10건 총 32개 안건이 다뤄졌다.

 

이번 의원 발의돼 심사의결 된 조례로는 △아산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안정근 의원) △아산시 김치산업 육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김수영 의원) △아산시 도농교류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수영 의원) △아산시 아파트 고령 근로자 고용안정과 권익보호에 관한 지원 조례안(김미영 의원) △아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미영 의원) △아산시 공동육아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김영애 의원) △아산시 물순환 기본 조례안(최재영 의원) △아산시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조미경 의원) △아산시 여성청소년 월경용품 지원에 관한 조례안(조미경 의원 대표발의) △아산시 이·미용서비스 산업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홍성표 의원) △아산시 버스정류소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현인배 의원)으로 원안 및 수정가결 됐다.

 

또 의사일정으로 맹의석 의원의 ‘이순신장군 동상은 어디 있나요?’, 전남수 의원의 “인사는 만사다”, 김미영 의원의 ‘여성기업 수의계약, 부서간 협업’, 이의상 의원의 ‘새 가마 타고 시집을 가는 우렁이 엄마’, 김수영 의원의 ‘위기를 기회로 준비가 필요합니다’, 안정근 의원의 ‘장애인의 꿈과 희망을 현실로’등 6명 의원의 5분 발언이 있었다.

 

황재만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조례심사와 업무보고에 수고 많았다”면서 “올 한해 각종 시책과 주요 사업들이 계획한 대로 추진돼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2/24 [14:33]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