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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을 담은 문화관광기념품' 7개 탄생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2/23 [07:43]
▲ 기념품 판매 홍보를 위한 도록 표지     © 아산뉴스

 

 아산시가 아산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7개 문화관광기념품 시제품 제작 사업을 완료했다.

 

‘아산을 담은’ 문화관광기념품은 지난해 8월부터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과 함께 아산을 상징하는 특색 있는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 지역 소상공인 육성을 위해 추진한 ‘2020년 아산시 문화관광기념품 시제품 개발지원 사업’의 결과물이다.

 

아산을 상징하는 역사와 문화, 인물, 관광을 소재로 한 이번 사업은 관내 6개월 이상 거주 또는 소재한 개인 단체 22개 팀이 응모해 2차례에 걸친 평가와 과제조정, 전문가 멘토링을 거친 후 최종 간담회를 거쳐 우수 작품 카탈로그 제작으로 마무리됐다.

 

최종 선정된 7개 작품은 온향 디퓨저(신정호수향‧목련숲향, 강승록 作), 온양행궁과 영괴대 열쇠고리‧뱃지‧컵받침(강유정 作), 귀(龜)‧온양행궁(溫陽行宮) 문구세트(안소연 作), 아산관광 10선 에코백(이나영 作), 아산언제온양 컵세트(임미소 作), 이순신 장군의 드론(거북선‧신호연, 정한옥 作), 빛나라 아산이여/빛나는 이순신장군(무드등, 허수진 作)이다.

 

시는 선정 작품 홍보 카탈로그를 관내 기관, 단체, 기업, 대학교 등에 배포할 예정으로 아산시 홍보기념품으로 지적재산권 등록을 마치고 판매, 홍보를 위한 도록까지 제작 완료했다.

 

이와 함께 홈페이지와 관내 공공기관 및 기업에 관광기념품을 홍보해 기업과 지역 문화예술인의 상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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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3 [07:4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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