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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리, IR 등 월동 사료작물 웃거름주기 서둘러야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2/17 [08:22]
▲ 사진은 사료작물   © 아산뉴스

 

 아산시가 봄철을 맞아 청보리, IR 등 월동 사료작물에 대한 서릿발 피해와 습해가 예상된다며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고 나섰다.
 
아산시 축수산과에 따르면 월동 사료작물은 웃거름주기, 진압, 배수로 정비 등 재배관리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웃거름주기와 진압은 봄철 하루 평균 기온이 5~6℃ 이상 오를 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웃거름용 요소비료 적정 사용량은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의 경우 1ha당 220kg~240kg(11포~12포), 청보리와 호밀은 1ha당 120kg(6포) 정도가 알맞다.

 

겨울철 동안 언 땅이 녹으면서 사료작물 밑동이 들뜨면 서릿발 피해가 우려되지만, 이른 봄철에 적기 진압을 하면 뿌리가 토양에 밀착되어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특히,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는 뿌리가 지면으로부터 얕게 분포하고 있어 적기에 잘 진압해 주면 생산량을 15% 이상 높일 수 있고 호밀과 청보리는 습해에 약하기 때문에 배수로를 설치해 습해를 받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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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7 [08:2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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