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식사할 때 감염 예방…아산시, '매너캡' 30만 개 지급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2/08 [12:59]
▲     © 아산뉴스

 

 아산시가 지난 5일 코로나19 방역수칙 강화대책 일환으로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5000개소에 ‘매너캡’ 30만 개를 제작 배부했다.

 

‘매너캡’이란 음식점에서 식사 중 대화를 하는 경우 입과 코를 잠깐 가릴 수 있도록 고안된 도구다. 음식물을 섭취할 때 내려놨다가 대화를 할 때 사용해 비말이 튀는 걸 막을 수 있으며 입모양 부근에는 투명한 가림막도 있어 상대방의 입을 보면서 편하게 대화할 수 있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음식점 이용객들이 식사 전후와 다르게 마스크를 미착용하는 식사 중에는 비말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에 노출될 우려가 있어 매너캡을 제작 배부하게 됐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음식점 이용 시 5인 이상 동반금지를 비롯한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음식점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곳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출입자 명부작성, 테이블 칸막이 설치 또는 테이블 1미터 이상 거리두기, 소독 및 환기, 마스크 착용 등을 준수해야 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2/08 [12:59]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