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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계장 직원 61명 코로나 전수검사 전원 음성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2/05 [14:25]
▲ <아산시보건소 전경>     ©아산뉴스

 

 아산시가 관내 도계장 직원 61명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최근 당진시 등 전국 도축업체 및 육류가공업체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도계장 직원에 대한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했다.

 

검사는 이날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 마련된 별도 부스에서 신속키트를 통해 이뤄졌다.

 

한편, 시는 1월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해 무증상자 1명을 선제 발견했으며, 이후 시청 전 직원, 시설관리공단, 아산경찰서 등 공공기관 직원 2519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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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5 [14:2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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