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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 "이번 설 명절 연휴가 방역의 고비"…선제적 대응 당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2/02 [16:05]
▲ 오세현 아산시장이 설 명절 대비 코로나 방역‧선제적 도시환경 정비를 당부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일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월 국소별 월간업무계획 및 코로나19 비상경제(생활방역)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생활방역 대책 ▲설 명절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설 명절 생활민원 종합상황 운영 수립 ▲ 취약계층 따뜻한 명절 보내기 추진 ▲설 명절 특별교통, 도로정비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회의를 주재한 오 시장은 ▲설 명절 대비 깨끗한 도시환경정비 종합적 대책 수립 추진 ▲설 명절 어려운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아산사랑상품권 우선구매 등 캠페인 전개 ▲국‧소장 책임경영제를 통한 대민행정 추진 ▲명절대비 공직기강 확립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등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며 “아산사랑상품권을 공무원부터 우선구매하고 캠페인을 추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보건소 직원들의 피로감이 누적되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한 뒤 ”이번 설 명절 연휴가 방역의 고비인 만큼 선제적 대응, 방역수칙 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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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2 [16:0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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