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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수에 대한 생태독성 관리 모든 업종으로 확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2/02 [10:30]

 - 도 보건환경연구원, 미지의 독성물질 물벼룩으로 수질관리 -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폐수배출시설에서 배출하는 방류수에 대한 생태독성 관리를 82개 모든 업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생태독성 관리는 미지의 유해화학물질 독성을 생물체를 이용해 평가하고 관리하는 실험이다.

 

화학물질은 세계적으로 24만여종, 국내에는 4만 4000여종이 유통되고 있어, 폐수배출사업장의 유해화학물질 관리를 위한 생태독성 검사가 중요하다.

 

생태독성 실험은 방류수에 물벼룩(Daphnia magna)을 넣어 움직임을 관찰하는 것으로, 독성물질이 함유되어 있을 경우 물벼룩의 활동영향 정도를 평가하는 것이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생태독성 관리업종이 확대됨에 따라 도내 검사량이 약 7배 늘어날 것으로 예상, 자체 표준독성시험을 통한 시험정확도 확보 등 생태독성 실험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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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2 [10:3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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