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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농업인 안정정착' 위한 전문 컨설팅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2/01 [14:52]

- 작목별 전문가 멘토-멘티 맞춤형, 전문위원 70명 참여 -

 

  충남농업기술원은 ‘청년 농업인 농가경영컨설팅 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컨설팅 팀은 강소농전문위원 8명, 충남 주요특화작목 구기자, 마늘, 딸기 등 작목전문가 18명, 농업경영, 토양, 병해충관리 등 농업환경 지원분야 44명으로 총 7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새롭게 유입되는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작물 재배기술 지도부터 농촌관광, 귀농‧귀촌, 전자상거래 등 8개 분야에 대응한다.

 

우선 청년 농업인 120명을 대상으로 멘토 멘티제를 운영해 전문가의 정밀진단을 받은 후 문제점이 해결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대상농가 외 도내 청년농업인(18∼40세 미만)은 해당 시군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철휘 원예연구과 연구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청년농업인들이 불확실한 미래농업 상황을 걱정하고 있다”며 “전문가의 정밀한 분석으로 문제를 해결할 때 안정적 농촌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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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1 [14:5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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