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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3동 얼굴 없는 천사, 555만 원 후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2/01 [07:53]
▲     © 아산뉴스

 

 온양3동의 얼굴없는 천사가 수십 차례에 걸쳐 현금을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에 몰래 기부하면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있다.

 

지난달 29일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재성)에 따르면 익명의 기부자는 “힘들고 어렵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 적은 금액이지만 기부합니다”라는 손 글씨가 적힌 봉투와 함께 지금까지 5만 원에서 20만 원의 현금 총 555만 원을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 입구함 속에 넣어 놓았다.

 

기부금은 온양3동 관내 복합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관리 대상자, 기초수급자, 차상위, 한 부모, 조손가정, 복지사각지대 대상으로 후원 물품 지원(기타 생활용품, 식료품 등), 주거환경 개선 등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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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1 [07:5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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