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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취학대상자 3명 경찰 소재 파악 나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1/20 [07:31]
▲ <충남교육청 전경>     © 아산뉴스

 

 충남교육청은 2021학년도 의무취학대상자 예비소집에 미응소한 학생의 소재를 파악한 결과, 최종 3명의 학생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의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월 11일부터 예비소집 미응소 학생 562명 중 19일 현재까지 소재 및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학생은 3명으로, 경찰 수사 결과 해외 출국 서류만 확인된 상태이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마지막 1명의 학생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소재 파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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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0 [07:3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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