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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수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1/18 [12:16]
▲ 청소년들과 제주행 글로벌버스에 오른 선문대<사진=선문대 제공>     © 아산뉴스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0년 제9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교육기부 대상은 교육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 단체, 개인 등에 단체 등을 선정해 포상하는 시상으로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공공기관 23개, 기업·대학 등 단체 분야 22개의 총 45개 기관과 개인 14명이 선정됐다.

 

선문대는 우수 기관 부문에서 대학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선문대는 지역 사회 유·초·중등 학생의 진로 체험을 돕는 ‘글로벌 버스’ 시행, 다문화 가정 학생 대상의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 팜(Smart Farm)’, ‘스마트 IoT 홈’ 등 고교생 대상 온라인 교육 운영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선문대 윤운성 사회봉사센터장은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선문대 구성원 모두가 교육기부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면서 “지속해서 교육기부 범위를 확장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는 2013년 ‘교육기부 우수 기관 인증’, 2016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을 획득하고, 2019년부터는 SW가치확산센터를 설립해 정보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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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8 [12:1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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