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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후원자, 쌀과 라면 두고 가면서 "적어서 죄송"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1/13 [13:38]
▲  익명의 후원자가 두고 간 쌀과 라면   © 아산뉴스


 아산시 배방읍 한 익명의 후원자가 지난 11일 직원들이 퇴근한 밤늦은 시간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문 앞에 컵라면 8박스와 쌀 10kg 9포를 두고 갔다.

 

라면 박스 위에는 “꼭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전달됐으면 합니다. 양이 적어서 죄송합니다”라는 메모가 적혀 있었다.
 
후원물품은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소외계층과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대상자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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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3 [13:3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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