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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옥장학회, 모범 청소년 6명에 희망 장학금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1/12 [07:39]
▲     © 아산뉴스

 

 인옥장학회(회장 이병수)가 지난 11일 어려운 환경에서도 모범적이며 학업성적이 우수한 중고등학생 6명을 선발해 장학금 300만 원을 수여했다.

 

해마다 90명의 장학회원과 각급 기관단체장, 학부모, 학생이 참석해 장학증서 수여행사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를 개최하지 않고 회장단에서 인주행정복지센터와 인주중학교를 방문해 직접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편, 인옥장학회는 故 장옥순 할머니의 평생 모으신 재산 기부와 회원들이 출연한 회비를 통해 지난 1987년 설립한 단체다. 현재는 기금 3억 원과 회원 90명으로 조직돼 있으며 지금까지 213명 학생에게 1억 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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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2 [07:3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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