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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케미칼 노동조합, 둔포면에 사랑의 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1/08 [08:14]
▲  ㈜화승케미칼 노동조합 간부들과 손용훈 둔포면장   © 아산뉴스

 

 ㈜화승케미칼 노동조합(위원장 이경남)이 지난 6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손용훈)에 정기대의원대회 찬조금을 모아 마련한 사랑의 쌀 10Kg 80포를 전달했다.

 

이경남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조합원들과 함께 따뜻한 밥 한 끼 해드리는 마음으로 쌀을 전해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승케미칼은 필름, 화학, 컴파운드 등 정밀화학 분야 전문기업으로 국내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연말에 이웃사랑 성금으로 2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노사가 함께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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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8 [08:1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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