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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최금조 주무관, 응급조치로 인명구조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1/06 [07:40]
▲  아산시보건소 최금조 주무관이 의식을 찾은 여성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보건소 보건진료직 최금조 주무관이 응급처치로 귀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7일 역학조사관 교육을 위해 청주에 방문했던 최 주무관은 청주의 한 아울렛 매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여성을 발견하고 신속한 응급조치를 취했다.

 

이후 이 여성은 의식을 되찾았고, 최 주무관은 119구급차가 올 때까지 손발을 마사지하는 등 후속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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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6 [07:4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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