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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개선 '우수 기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1/04 [14:54]
▲ <아산시청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가 ‘2020년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 추진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개선사업 분야 전국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경찰서·교육지원청·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어린이보호구역 전 구간의 제한속도를 30km로 하향했다.

 

이와 함께 과속경보시스템, 노란발자국, 노란신호등, 보행신호음성안내장치, 노란경계블록, 옐로카펫 등의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46개교 전 지역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조기에 설치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했으며,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안내표지판을 전 구간에 설치하는 등 주민 혼선을 완화해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또 노인들의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위해 18개 경로당 주변 도로를 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개선사업을 추진했으며 노인들이 새벽 및 야간에 주로 보행한다는 특성을 고려해 어두운 곳에서도 시인성이 좋은 발광형 표지판을 설치,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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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4 [14:5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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