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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저출산 대책 강화…1명만 낳아도 출산장려금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2/22 [11:42]
▲ <아산시청 전경>     ©아산뉴스

 

 아산시가 저출산 고령사회에 대한 정부 정책 변화에 부응하고 출산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출산장려금을 첫째아부터 확대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아산시 출산장려금 및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내년 1월 1일부터 기존 둘째아 50만 원, 셋째아 100만 원, 넷째아 이상 200만 원을 지원하던 출산장려금에 첫째아 30만 원을 추가 확대 지원키로 했다.

 

출산장려금은 아산사랑상품권(카드 또는 모바일)으로 지급되며 지원대상은 영아 출생일 전부터 시에 6개월 이상 주소지를 두고 거주한 출산 가정이다.

 

첫째아 지원의 경우 내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출생아부터 적용되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출생신고 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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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2 [11:4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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