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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내년도 예산 1조 802억 가결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2/21 [14:11]
▲ 아산시의회 제22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0년 회기를 모두 마무리하고 있는 황재만 의장     © 아산뉴스

 

  - 2020년 회기일정 모두 마무리…39개 안건 처리 및 새해 예산안 심사 -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가 21일 제22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0년 회기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11월 25일부터 27일간의 일정으로 실시한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등 기타 안건 39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2021년도 업무계획 청취, 2020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 및 2021년도 예산안 등을 모두 처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1년도 예산안을 당초 집행부에서 제출한 1조 900억 원 중, 총 72개 사업 98억 원을 감액해 1조 802억 원에 달하는 예산으로 가결했다. 2021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은 총규모 1445억 원으로 집행부 원안과 같이 심사 의결했다.

 

의사일정 상정 전 홍성표 의원의 ‘아산시 주거복지센터 설립 및 주거복지 조직 전문인력 확충하라’,  김미영 의원의 ‘아산시 공공재산 관리 이대로 괜찮은가’, 김수영 의원의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의 운영개선 및 이동권 증진방안 모색’에 대한 5분 발언이 있었다.

 

황재만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올 한해는 연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와 유례없는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그 어느 해보다 시민 여러분의 마음이 무겁고 힘든 한 해였다”며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희망찬 한 해, 따뜻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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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1 [14:1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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