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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표 의원, "간선도로 정체 여전"… 도로환경 개선 주문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0/12/16 [15:35]
▲     © 아산뉴스


 아산시의회 제226회 제2차 정례회가 진행 중인 가운데 홍성표(사진) 의원이 도로과의 업무보고와 예산심의를 진행하면서 “체계적인 도로망 구축으로 지역 간 이동편의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통행안전성을 확보해 달라”고 주문했다.

 

홍 의원은 주요도로망 확포장 및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으로 쾌적한 도로환경이 조성되고 있지만, 주변 기존 간선도로는 정체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산IC 진입도로 온양대로 2-17호 개설공사(모종~배방) 사업추진에 있어 인근 모종 샛들지구 및 모종 1·2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해 도시 성장에 따른 교통인프라 구축을 시기적절하게 추진해 쾌적한 도로환경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유경재 도로과장은 “아산시 모종지역 도시개발사업과 연계, 적극적인 협의를 거쳐 시민들의 불편사항 없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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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6 [15:3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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