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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복 의원, "소각시설 처리용량 부족"… 증설 필요성 제기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0/12/16 [15:53]
▲     © 아산뉴스

 

 아산시의회 제226회 제2차 정례회가 진행 중인 가운데 복지환경위 심상복(사진) 의원이 자원순환과의 업무보고와 예산심의를 진행하면서 소각시설 증설에 대한 연구용역 타당성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심 의원은 폐기물 발생량 급증 및 기존 폐기물 소각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소각시설 증설에 대한 검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6월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소각장 현장방문 결과 저장탱크 처리용량 부족으로 인한 안전상 문제와 처리용량 오버 등이 확인됐다"면서 "소각장 증설의 필요성을 파악해야 할 것"이라고 적극행정을 주문했다.

 

이에 자원순환과 한기영 과장은 "폐기물소각시설 증설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실시로 현 소각시설 분석 및 향후 적용 가능한 최적 처리 방법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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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6 [15:5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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