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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근 의원, "개정된 도로교통법 홍보 부족"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2/15 [14:49]
▲     © 아산뉴스


 아산시의회 제226회 제2차 정례회가 진행 중인 가운데 건설도시위원회 안정근(사진) 의원이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대한 홍보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2021년 4월 1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 속도제한 저감사업 추진’에 있어 안전속도 5030은 보행자 안전을 위해 전국 도시지역 일반도로는 시속 50km로, 주택가 이면도로·어린이 보호구역 등 학교 주변도로는 30km 이하로 제한속도를 하향조정하는 정책"이라면서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에 따른 내용을 시민들이 정확하게 사전 숙지할 수 있도록 다각적 홍보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안 의원은 "초등학교 전 지역 과속카메라 설치를 완료했는데 타지역은 도로노면에 예고표시로 운전자가 전방의 도로상황을 미리 파악하고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설치한 예가 있다. 우리시도 고려해 달라"고 제안했다.

 

계속해서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추진과 관련해서는 "50만 자족도시와 수도권 및 지방간 교통, 사업, 문화가 어우러진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으로 아산시 미래성장 동력이 달린 중차대한 사업"이라고 언급하면서 "선도적으로 앞장설 수 있도록 T/F 구성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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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5 [14:4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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