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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의원, "온오프라인 융합이 필요한 시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2/14 [18:52]
▲     © 아산뉴스

 

 - "기존 틀에서 벗어난 다양한 콘텐츠 홍보구성 필요" -


 아산시의회 김미영(사진) 의원이 아산시 홍보와 관련 "젊은 감각을 바탕으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홍보콘텐츠 구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홍보담당관 2021년 업무보고와 예산심의를 살펴본 김 의원은 "온오프라인 융합이 필요한 시대가 됐다. 온라인 홍보방법도 중요하지만 선제적 대응을 위해서는 우리 가까이 있는 오프라인 지역 언론사와 협력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융합할 수 있는 홍보방법을 강구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시정신문 또한 모바일시대 도래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진행으로 온라인 구독자와 지면구독자 신청을 구분한다면 예산절감과 홍보효과가 더 높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의원은 "노후 된 지하철 1호선 광고보다는 페이스북 등 유명 SNS의 자동 알고리즘 연결로 한 번만 아산시를 검색해도 관련 광고가 떠오르는 홍보방법 등 세대별 욕구에 맞는 다양한 홍보전략을 고민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홍보담당관은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맞아 홍보체계를 명확히 하고 매체별 연계성 강화가 필요하다"며 "온라인영상 플랫폼 가속과 시각적 메시지를 위해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등 최신 홍보 트랜드에 부합하는 사업을 많이 발굴하겠다"고 답변했다.

 

김 의원은 또 미래전략과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정비에 있어 "관광도시로서 아산시 이미지 제고에 있어 초점을 시각중심과 환경청소 중심에서 어디에 더욱 집중할 것이냐에 따라 방법적인 부분이 완전히 달라진다"면서 "아산시 시각중심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다면 시계지역을 더욱 신경 써 경계를 넘자마자 확연히 다른 아산의 이미지 확립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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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4 [18:5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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