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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 의원, "적은 예산으로 최대의 효과 거둘 수 있어야"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2/1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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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6회 아산시의회 정례회가 진행 중인 가운데 김영애(사진) 의원이 적은 예산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예산의 효율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영인산 휴양림 기반시설 확충사업에 따른 산림박물관 특성화로 오감 체험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최근 사회적 분위기에 맞는 체험형 구성으로 한 번 찾았던 학생, 어르신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공격적 홍보로 재방문의 기회를 다져달라”고 주문했다.

 

또 “최근 경로당은 사랑방 기능과 함께 교육·생활·건강 공동체운영을 통한 동네 공동체 역할로서 132개소의 비대면 프로그램 진행을 살펴본 결과, 코로나 심화와 함께 어르신들의 참여도에 부족한 면이 있다”고 언급한 뒤 “경로당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유관기관협업을 통한 체계적 운영관리를 도모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위생과의 ‘식품접객업소 위생등급 지정’에 있어서는 김 의원은 “본 제도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위생 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및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로 위생등급 지정받기 위한 절차는 상당히 까다로운 반면 지정 이후에는 인센티브가 미약하다”면서 “지정 이후 차별화를 통한 미지정 업체들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참여기회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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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4 [19:3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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