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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해맞이 행사' 전면 취소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2/14 [17:33]
▲ 2020년 1월 1일 아산 안보공원에서 해오름 타고를 하는 오세현 시장 <자료사진= 아산시>     © 아산뉴스

 

 아산시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2021년 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시는 14일 최근 수도권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고 전국적으로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아산시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하는 등 엄중한 상황이 계속돼 시민의 안전을 위해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산시의 대표 시민 화합행사 중 하나인 해맞이 행사는 남산 충렬탑 앞에서 매년 1월 1일 일출시간에 맞춰 진행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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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4 [17:3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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