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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수시2차 경쟁률 9.78대1…호텔조리 38대1 기록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0/12/08 [14:04]
▲ <충남도립대학교 전경>     © 아산뉴스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의 2021학년도 수시2차 신입생 모집 경쟁률이 9.78대1을 기록했다.

 

8일 대학에 따르면 이번 수시2차 모집인원은 51명이며 접수 결과 총 499명이 지원했다.

 

학과별로 호텔조리제빵학과가 38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어 ▲소방안전관리학과 19.3대1 ▲작업치료학과 17.5대1 ▲경찰행정학과 15.3대1 ▲컴퓨터공학과 12.5대1 ▲환경보건학과 10.3대1 등의 순을 보였다.

 

수시2차 합격자 발표일은 오는 21일이며 정시모집은 내년 1월 7일(목)부터 1월 18일(월)까지다. 
 
한편, 충남도립대학교는 ▲2021학년도 신입생에게 첫학기 전액 장학금(국가장학금 포함)을 지급 ▲신입생 100% 기숙사 입실(한 학기 50만 원 수준) 등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교육 복지를 지원한다.

 

또 올해 11월 기준 공무원 70명을 배출하는 등 공직 명문으로 이름을 높이고 있다.

 

허재영 총장은 “충남도립대학교는 충청남도가 운영하는 충남 유일의 공립대로 최상의 교육환경과 교육복지를 자랑하고 있다”며 “자신의 꿈을 향해 전력질주하고 싶은 청년들이 있다면 충남도립대학교는 전국 최고의 학교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최선을 다해 여러분의 꿈이 이뤄지도록 함께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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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8 [14:0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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