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환경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용화초 조시현 군, 2020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금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2/08 [13:10]
▲     © 아산뉴스

 

 충남 아산시 용화초등학교 4학년 조시현 군이 ’2020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대회‘ 결선에 참가해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다.

 

본 대회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이중언어 능력 발굴을 위한 취지로 개최됐다.

 

시 대회와 도 대회를 거친 30명이 결선에 진출한 이 대회에서 조 군은 충청남도 대표 자격으로 출전해 '나의 작은 외침'이라는 주제로 한국어와 중국어로 발표했다.

 

조 군은 이번 수상으로 교육부장관상과, 문화상품권 40만 원의 부상을 획득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도교사인 이성재 교사는 "현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메시지와 조시현 군의 호소력 있는 발표가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준 것 같다. 무엇보다 대회를 준비하며 조시현 군과 좋은 추억을 만든 점이 개인적으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12/08 [13:10]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