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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역 최대 위기"… 모임·행사 자제 촉구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2/07 [12:42]
▲     © 아산뉴스

 

 - 아산시, 제38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35차 생활방역대책 회의 개최 -


 오세현 시장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대해 “우려했던 일이 현실화되고 있다”면서 “연말까지 사람 간 접촉을 자제할 수 있도록 관련 조치와 홍보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아산시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제38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35차 생활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일단 멈춤’ 캠페인 ▲수능 이후 학생 방역관리 캠페인 ▲대형 건설공사현장 등 취약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 강화 ▲자가격리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 등 거리두기 준 2단계에 따른 강화된 방역지침에 대한 논의가 진행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겨울은 코로나19 방역의 최대 위기”라며 “연말 모임과 행사가 최대한 자제될 수 있도록 현 위기 상황을 적극 홍보하고, 강화된 방역지침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오 시장은 그러면서 수도권의 거리두기 2.5단계, 천안과 서산의 2단계 시행에 대해 언급한 뒤 “아산은 강화된 1.5단계, 준 2단계를 시행해오고 있어 아산시 상황에 맞게 부문별로 미세한 조정만 하면 될 것 같다”면서 “2단계와 현재 우리 시가 시행 중인 준 2단계의 가장 큰 차이는 고위험시설에 대한 집합금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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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7 [12:4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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