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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비만 예방 기여 장관상 3관왕 영예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2/01 [11:10]
▲ 영인초등학교에서 건강한돌봄놀이터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가 ‘2020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비만 예방에 이바지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표창 대상은 비만 예방 관리에 공헌한 아산시(기관)와 아산시보건소 이미자 주무관(공무원), 영인초등학교 이수진 돌봄전담사(민간인)이다.

 

아산시는 보건소가 추진한 아동 비만 예방 사업인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통해 관내 초등학교 1, 2학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은 2019년 7개 초등학교로 시작해 2020년 14개교로 확대 운영했다. ▲저학년 눈높이에 맞는 놀이형 영양 프로그램 ▲흥미 유발형 교재 ▲영양 성분 표시를 확인하는 습관 ▲음식에 대한 관심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 등이 학교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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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1 [11:1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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