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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주택 매도할 경우 사전 용도변경승인 필수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2/01 [10:51]
▲ <아산시청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가 농업인 주택 목적으로 농지전용허가를 받아 신축한 건축물을 일반주택으로 사용하려면 사전에 용도 변경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농업인 주택은 본인이 경영하는 농지·축사 등이 소재하는 읍면에 설치할 수 있다. 다만 당해 세대의 농·축산업에 의한 수입액이 연간 총수입액의 2분의 1을 초과하는 가구의 세대주여야 한다.

 

농업인 주택 준공 후 5년 이내에 비 농업인에게 매매하는 등 일반주택으로 사용하려면 사전에 용도변경 승인을 받아야 하며 농지전용 시 감면된 농지보전부담금도 납부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주택이 소재한 토지의 용도구역이 농업진흥구역인 경우에는 농지법 제32조에 따라 일반주택으로 용도변경 승인이 안 된다는 점을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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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1 [10:5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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