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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복지관, 맞춤형 일자리사업 우수사례 선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30 [18:18]
▲ 우수훈련사업체로 선정된 배방농협 하나로마트 이전행 조합장과 우수훈련생으로 선정된 온양용화고 유병대 학생     © 아산뉴스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 이하 복지관)이 교육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지원하는 ‘2020 장애 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사업’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복지관은 졸업을 앞둔 지역사회 장애학생 7명을 대상으로 현장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장애 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사업은 집합훈련(주1회)과 현장훈련(주4회)으로 이뤄졌다. 현장훈련은 아산 관내 농업회사법인(주)계림농장, 디와이오토(주), 배방농업협동조합 하나로마트 3곳에서 갖고 있다.

 

현장훈련은 장애 학생들이 경험할 수 있는 가공란포장, 박스조립, 청과류 포장 및 운반, 자동차부품 조립 등 다양한 직무로 진행된다.

 

그 결과, 복지관은 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수행기관 30개소 중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훈련 사업체로는 전국 80여 개 사업체 중 2개 업체가 선정됐으며, 그중 1곳으로 배방농업협동조합 하나로마트(조합장 이전행)가 우수훈련 사업체로 선정됐다.

 

또 참여 학생 240여 명 중 5명의 우수훈련생이 선정됐으며, 그중 온양용화고에 재학 중인 유병대 학생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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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30 [18:1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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