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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케이테크놀로지 찾아 애로사항 청취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26 [10:18]
▲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아산시관계자와 ㈜케이테크놀로지 관계자들     © 아산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25일 아산시 음봉면에 소재한 ㈜케이테크놀로지를 방문해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위기 극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기업 관계자 및 근로자를 격려했다.

 

㈜케이테크놀로지(대표이사 김재환)는 디스플레이 후공정 검사 장비를 주력 생산하는 회사로 Motion, Vision 제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준비를 마친 기업이다.

 

이날 오 시장과 김재환 ㈜케이테크놀로지 대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기업을 경영하는 어려움과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오 시장은 “우리 지역에 훌륭한 기술력과 큰 포부를 가진 기업이 위치해 있어 매우 자랑스럽고 뿌듯하다”면서 “시와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시와 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길을 함께 모색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제조업이 잘 돼야 우리 경제도 살아난다”면서 “기업이 세계 수준의 기술개발에 매진할 수 있도록 시가 행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산업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의 사기를 진작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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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6 [10:1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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