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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읍면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전면 휴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24 [16:03]
▲ <아산시청 전경>     ©아산뉴스

 

 아산시는 24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는 등 최근 다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모임, 행사 등에서 발생되고 있어, 이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17개 읍면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전면 휴강한다고 밝혔다.
 
이현상 주민자치연합회장은 “아산시와 아산시주민자치연합회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전면 휴강을 결정했다”면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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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4 [16:0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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