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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116번째 확진자 발생… 해외입국 외국인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21 [22:16]
▲ 코로나19 바이러스(출처 질병관리청)     © 아산뉴스

 

 아산에서 21일 116번째(충남#776)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확진자는 아산시 신창면에 거주하고 있는 30대 해외입국 외국인으로 자가격리 중 지난 20일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21일 확진 통보를 받았다.

 

한편 전날인 20일에는 113번부터 115번까지 확진자가 이어졌다.

 

이중 아산114번(20대)은 아산시 탕정면에 거주하는 관내 대학 전수검사 대상으로 호흡기 질환 증상을, 대학 기숙사에 거주하는 아산115번(20대)은 경기도 군포시에 거주하는 관내 대학 전수검사 대상으로 무증상 상태에서 각각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이들은 아산생활치료센터에 입원 조치됐다.

 

방역당국은 현재 추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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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1 [22:1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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