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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호반그룹 ㈜호반호텔앤리조트와 산학협력 협약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18 [17:40]
▲ 서창수 산학협력부총장(오른쪽)과 장해석 ㈜호반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사진=순천향대 제공)     © 아산뉴스

 

 순천향대(총장 서교일)는 18일 오전, 교내 향설생활관 3관 의전실에서 호반그룹 ㈜호반호텔앤리조트와 IPP알학습병행사업 참여와 재학생의 현장실습 등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체결된 중점 내용으로는 ▲대학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IPP일학습병행사업 적극 참여 ▲재학생의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사업 참여 ▲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시 그룹임원의 초청강연 추진 ▲양 기관의 상호 인적 물적자원의 공동 활용을 통한 경쟁력 확보와 기타 양 기관이 상호발전과 교류협력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이 자리에서 서창수 순천향대 산학협력부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호반그룹처럼 건실하고 훌륭한 기업과 협약을 맺을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업이 곧 우리의 고객이라 생각하고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장해석 대표이사는 “현재 ㈜호반호텔앤리조트는 레저업에 진출하면서 국내 최고 리조트를 만들기 위해 인력과 교육 등 여러 방면에서 투자해 나가고 있다”며 “계속 새로운 사업을 확장시켜 나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가 인재이다. 순천향대에서 좋은 인재들을 길러 보내주시면 우리나라 서비스업의 선구자가 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답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창수 산학협력부총장을 비롯한 이광수 산학평생대학장, 김현수 산학평생대학 IPP센터장, 문철 산학평생대학 교수, 장원희 학사지원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대학관계자는 “이번 산학협약을 통해 관광 레져분야 맞춤형 청년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이와 연계된 지역 인프라 확대발전은 물론 인적 물적 교류를 통한 상호발전의 기대효과 거둘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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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8 [17:4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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