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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봉사회 아산지구협 김정희 고문, 봉사 유공장 영예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1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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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봉사회 아산지구협의회(회장 최병옥) 전 회장인 김정희(사진) 고문이 지난 12일 대한적십자 연차대회에서 ‘자원봉사유공장 명예대장’의 영예를 안았다.

 

김 고문은 1992년 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협의회를 시작으로 (전)대한적십자 아산지구협의회장, 대전세종충남협의회장을 거쳐 현재 대한적십자사 전국협의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여성가족부장관상, 통일부장관상, 아산시민대상 등 총 21회의 수상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김 고문은 이번에 총 2만 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을 기록,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고문은 “힘이 있는 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나서겠다”면서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계층을 돌보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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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8 [11:1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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