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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밀렵‧밀거래 단속…2개조 편성 추진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18 [10:47]
▲ <아산시청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가 야생생물 보호를 위해 오는 12월 11일까지 야생동물 불법포획 단속 및 불법포획도구 수거 등 ‘겨울철 야생동물 보호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보호 활동은 야생생물 보호원 4명을 고용, 2개조로 편성 추진된다.

 

이들은 담당구역 매1회 이상 순찰을 통해 밀렵·밀거래 단속, 불법 포획도구(올무, 덫, 뱀그물 등) 수거, 관내 철새도래지 예찰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야생동물을 잡기 위한 불법엽구 사용이나 포획한 야생동물의 밀렵·밀거래 등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불법행위를 발견하게 되면 아산시청 환경보전과나 경찰서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야생동물을 잡기 위해 불법엽구를 사용하거나, 밀렵·밀거래 행위를 하는 등의 불법행위 적발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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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8 [10:4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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